배우 이제훈과 김고은이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기념 'KAFA 십세전'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.<br /><br />오늘(10일) 오전 11시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기념 'KAFA 十歲傳(카파 십세전)'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.<br /><br />홍보대사를 맡은 이제훈은 "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제작과정 3기에서 '파수꾼'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첫 시작을 했다"며 "한국영화아카데미가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. 자부심을 갖고 홍보를 더 열심히 하겠다"고 말했다.<br /><br />김고은은 "한국영화아카데미는 항상 좋은 영화를 만드는 곳이라고 생각을 해서 앞으로도 늘 응원을 하겠다"며 "이번 'KAFA 십세전'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한 열심히 홍보하겠다"고 덧붙였다.<br /><br />'KAFA 십세전'은 '파수꾼', '잉투기', '소셜포비아', '성실한 나라의 앨리스' 등 젊은 감각과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영화들을 내놓은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의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특별 행사다. 오는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개최된다.<br /><br />YTN Star 김성민 모바일PD<br />(mynamesm@ytnplus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7_2016081014300631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